현대차 독자 OS로 시장 주도

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운용체계(OS) 주도권을 잡기 위해 구글과 완전히 결별하고 독자 행보에 나선다.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구글의 ‘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'(이하 안드로이드 OS)를 적용한 지 6년 만이다. 지난해 제네시스 일부 차종에 자체 OS를 처음 적용한 데 이어 내년부터 그룹 전체로 확대, 외부 의존도를 100% 줄인다. 새 OS는 우선 현대차·기아의 표준형 6세대 ‘오디오·비디오·내비게이션'(AVN)에 적용한다. 현대차그룹이 내년에 도입할 표준형 6세대… 현대차 독자 OS로 시장 주도 계속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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